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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장로교회

2015.12.27 14:46

서른 네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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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드리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여 묵상하는 것이 어렵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당신의 생활에 다가 오셔서 당신으로 하여금 찬양하도록 하게 하는것이 어렵다고 생각되면모든 것을 멈추고 성령께 가르쳐 달라고 기도할 필요가있다성령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는 교사이신 것이다(요일2:27/16:13)

 

 번째로 11 하반절에서 다윗은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라고 말하고 있다. "주의 이름을 경외한다" 표현은 예배에 대한 완곡한 표현이다다시말해서 다윗은 예배를 드리기 원했으나 자신의 마음을 하나로 정리해야 했다일심이 되는 것의 반대는 무엇인가그것은 나뉜 마음이다다윗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데 있어서는 첫번째 문제점은 묵상할 진리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는 것이었고 번째로는 그의 마음이 산만하게 나뉘었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마음이 나뉘어  경험이 있다때때로 우리는 차분하게 앉아 "이제 기도하면서 주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겠다"라고 말하지만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모든 잡념들을 밀려들기 시작하거나아니면 정말로 위대한 발견들이 이루어지는 순간에 아이들이 요란하게 문을 열며 들이 닥친다

 

오늘날 우리도 집중하기가 이렇게 어려운데 다윗에게 있어서는 더욱  어려웠을것이라고 생각된다그는 일국의 왕이었기 때문에 머리가 복잡했을 것이다그의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뿐 아니라 사생활에 있어서도  되어 가지 않는 일들이 많았었다그래서 다윗이 근본적으로 이렇게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당신께예배드리고 싶습니다나뉘지 않은 마음을 주사 주의 옳은 교훈을 따르게 하소서하나님께 대하여 진리를 발견하고 깊고  잡념들이 없이  진리들을 묵상하고자하나이다."

 

우리가 우리의 마음을 예배에 집중시키고자   중요한 방해물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당신이 하나님 앞에  때에 당신이 드리는 예배가 당신 자신에 의해 방해를받는 것을 직시하게  것이다당신도 체험했겠지만 우리에게는 우리의 당면한 소욕을 성취하고자 하는 마음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발견하고 기도하며 또는 묵상하거나 예배를 드릴 시간 조차도 없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계획들과 활동들과 우리의 필요에 대해 항상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흐트러지지 않은 마음을 갖기란여간 어렵지가 않다

 

자기 자신이 예배에 있어서 항상 방해물이 된다우리가 자신을 모두 부인하고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데 몰두하고 있지 않으면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것이아니다그러나 우리는 너무 게을러서 이런 최소한의 노력조차도 기울이려고 하지않는 지경에 이르렀다우리는 너무나 안일한 생활에 빠져 있어서 스펄젼이 말한대로 물을  올리려고 깊게  내려가지도 않으며 곡식을 추수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YAERIM PRESBYTERIAN CHURCH 3625 Chapel Road, Newtown Sq., PA 19073. 610- 931-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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