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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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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있듯이예수께서 하나님을 자신의 아버지라 하실 때에유대인들은 예수께서 자기를  본질 - 신성 -  있어서 하나님과 동일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아챘다유대인들은예수께서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주장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요한복음 17 1-5

예수께서 자신의 아버지께 기도를 드리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여기서 예수께서는 자신을 성부 하나님과 동일시하고 있으며, 예수께서 성육신 하시기 전에 누렸던 그 충만한 영화를 주실 것을 구하고 계신다. 예수께서는 하나님과 동등한 분이시며, 하나님을 자신의 아버지라고 부르실 때에는 예수 자신의 신성을 말씀하시는 것이다(11, 21-25절참조). 

 

-마태복음 11장 27절

예수께서는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이 놀라운 말씀에서 예수께서는 다시 아버지와 아들이 그 본질에 있어서 동일하시다는 것을 말씀하신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인간이 알수 없는, 가장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 계신다. 왜냐하면 아버지와 아들은 일체이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4장 6-11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는 내안에 계심을 믿으라." 아버지와 아들(성부와 성자)은 일체이시다. 

 

이제 요한복음 4장의 중심 본문으로 다시 돌아가자. 여기서 예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하고 부르실 때, 예수께서 염두에 두시는 것은 우리의 아버지가 아니라 예수 자신의 아버지를 염두에 두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렇게 하시는 것은 확연하고도 직선적으로 예수 자신의 신성, 즉 자신이 하나님과 동일함을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내가 이 모든 것을 이렇게 자세하게 언급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 근본적인 이유는 사람들이 영원하시고 살아계신 영으로서 무소부재하신, 그러나 그들 자신들의 아버지로서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예수께서 성부 하나님과 본질상 같다는 사실을 부인한다면, 그들의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로 인식하지 않고는 영이신 하나님께 열납되도록 예배를 드릴 수 없다. 하나님은 이와 다른 말로 정의되어 예배되어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면서도 하나님께 예를 드린다고 주장하면, 그 사람은 거짓말장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일체이시기 때문이다. 

 

"아버지"라는 말에 대한 사도들의 이해

신약의 모든 서신들에서 하나님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로 예배되어지고 동일시되고 있다. 

 

-에베소서 1장 3절

바울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훌륭한 말들의 중의 하나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시작된다(3-14절은 한 문장이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 . ." 바울이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알고 있었는지를 당신도 이제 알게 되었을 것이다. 

 

-에베소서 1장 17절

이것은 바울의 위대한 기도로,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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