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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장로교회

2017.03.04 22:07

첫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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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가 없는 곳에 종교가 존재할 수 없다. 종교란 초인간적인 세력의 지배에 대하여 순종과경의와 예배를 드려 이 영광을 인간편에서 인정함을 뜻한다.

 

인간이 종교적 생활을 하려고 한다면 하나님과 더불어 교제가 있어야 하며, 그리고 이 교제는 순서적으로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하나의 계시가 있었으며, 그리고 인간은 이 계시를 받아 유용할 수 있도록 창조되어 왔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다.

 

기독교의 계시의 중요성은 이런 논리로 부터 출발한다.

 

1.정의

 

계시란 하나님께서는 창조, 역사, 인간의 양심과 성경을 통하여 자신을 현현하는 것이다. 이 계시는 어떤 사건과 말씀으로 나타난다. 성경에는 계시에 대한 전문적 용어는 없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말해지고 있다, 두 가지 말이 성경에서 가장 빈번하게 "계시"로 번역되어있디

 

1.아포칼룹시스- "폭로하다." "베일을 벗기다"

2.파네룬-"뚜껑 등을 연다."

이 두 단어의 뜻의 엄격한 처리를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없지만 약간의 다름을 볼 수 있디. 이 두 단어의 뜻을 미루어 볼 때 계시란 미리 베일을 씌웠든지 덮어 놓았던 어떤 사실이나어떤 사람을 나타낸다는 뜻이 된다고 할 수 있다.

 

2.계시의 두 가지 형태

계시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다. 하나는 일반 계시(자연 계시)이며, 또 하나는 특별 계시(초자연계시)있다.

 

성서는 이 두 가지 형태의 하나님의 폭로에 대하여 증가한다. 전자는 자연질서, 인간의 양심과 이성, 그리고 역사(섭리)에서 나왔으며, 후자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에서 생겨난 것이다. 계시는 오직 인간에게 전달되어진 그 수단에 의미가 있으며, 일반 계시는 자연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이성으로 파악될 수 있는 것과 관계를 가진 반면에 특별 계시는 하나님에대한 인간의 영적인 관계를 내포한다.

 

1)자연안의 계시

1.성서적 증거

이 우주적 계시인 자연질서 안에서 하나님의 이 계시에 관하여 설명하는 성경 구절이 있다.(시18:1,2; 행14:17; 롬1:9,20)

 

2.부분적이며 충분하지 못함.

자연질서 안의 하나님의 이 계시는 단지 부분적인 것이다. 왜냐하면 이 자연 속에는 하나님의 구속적

사랑과 구원의 은총이 밝히 나타나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권세, 그의 신성, 그의 주권, 그리고 그의 무한한 지혜는 알 수 있으나 그의 사랑을 알려고 하면 보다 위대한 밝힘이요청된다. 이것이 부득불 갈보리를 필요로 하게 한 것이다. 자연은 독자적으로 승리적이고하나님을 아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하는데 요청된다 도덕적이며 영적인 어떠한 힘도 계시해 주지 못한다. 여기에는 영적인 재생과 거룩한 삶에 대한 자극제를 부여하는 어떤 수단이 현저하게 결여되고 있다.

 

2)초자연적인 계시(특별 계시).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의 직접적인 방법으로 말씀해 왔다. 하나님은 그의 영원한 말씀을통하여 말씀해 왔다(시55:11). 이 직접적이며 특별한 계시인 하나님의 이 말씀은 이 계시를 기록한 성서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진다. 이 직접적 혹은 특별 계시는 초보적인 것과 종국적인 것의 두 가지 국면으로 표명되어 왔다.

 

a. 초보적 계시.

구약성서는 초보적 계시의 기록이다. 히브리의 구약성서는 세 부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모두가 그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선포의 국면을 이루고 있다. 율법(토라), 예언(네빔),문집(케두빔)있다. 그렇지만 세 가지 모두가 육신이 되신 말씀 속에서 종국적 계시에로 이끌어 가고 있다. 이 초보적 계시와 완전 계시 간의 차이는 요1:17에 잘 나타나 있다.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의 모세는 그를 통하여 하나님의 계시인 율법을 전해 받을 수 있었던 그 매개체에 불과하였다.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의 계시를 수용하였다. 예수는 하나의 계시를가져왔을 뿐 아니라 그는 바로 계시였다.(톰7:갈 3:24,25)

 

율법은 이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이러한 종적인 혹은 직접적인 계시의 최초기의 국면이다. 예언자를 통하여 온 계시도 역시 마찬가지다(히1:1,2; 왕하17:14;렘31:3; 마21:33-42; 롬3:21). 문집으로 호칭되는 히브리 성서의 세째 부분도 역시 초보적 계시를 다루고 있다.(시103:7,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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