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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장로교회

2017.09.24 19:37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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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마 음

 

구약에서는 렙이라 호칭되었고 신약에서는 카르디아로 호칭되고 있다. 이 용어는 전 성서를 통하여 의미가 거의 변하지 않는다. 이것은 몸에 있어서 육체적 기관의 핵심적 위치를 점하고 있음으로써 고대세계에 있어서는 두뇌라는 용어에 훨씬 앞서서 특출하게 쓰고 있었다. 현대사상으로는 심령이 이성과 지성의 자리이며 마음은 정서와 감정의 자리이다.

 

히브리인은 속으로 들어오는 모든 지각과 영향은 마음 속에 동화되며, 마음으로부터 영혼에 대한 도덕적 및 영적인개념이 나오는 것으로 생각하였다(마15:18,19,렘17:9)

 

성서에서는 마음을 죄의 자리로 보고 있으며 그리하여 인간의 부패와 죄로 찬 성품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죄는 생명의 원천이며 근원인 마음을 더렵혔고 불결하게 만들었다.

 

결론적으로 구약. 신약성서 모두는 마음을 죄의 자리로 보고 있다(렘17:9,신6:6)

 

기독교적 Humanism: 형상으로 - 합리성, 이성(rationality), 도덕성(morality)

                                                    영원성(immorality), 존엄성(dignity)

                                                    창조성(created ability) 만들었다

 

사람됨의 의미 - 사회성(관계개념): 자연, 하나님, 자신 한계와 자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존재자 종교성(생물학적인 본능이 아니고 이성적 작용) 인간은 반응적 존재다 = 유일적 존재다 의도적이며 목적적 존재다

 

II. 인간의 도덕적 성품

1.타인들에게 끼친 그리스도의 강력한 영향

2.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보여준 관심과 자비

3.어린이들에 대한 친절

4.철저한 이타심과 희생정신

5.물질적인 소유보다 영적 사물을 중시

 

인간은 옳고 그름을 선택할 역량을 구비한 도덕적 존재이다. 한 도덕적 존재로서 인간은 창조시에 그에게 부여된 일정한 특징들을 지니고 있다.

 

1.인격

창조때에 인간은 인격을 부여받음으로써 짐승과 구별되어졌다.

 

인간은 타자 가운데서 자신이 하나의 자아가 됨을 알며, 그는 오직 그의 동료들과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하나님에게도 관계가 있음을 안다.

 

1)지성적인 힘(Intellectual power)

인간은 이성적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그의 존재의 영역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지식의 자기근원이다. 인간은 이성적 추리,기억,상기,추론,탐구,반성,결론을 내릴 수 있다. 객관적인 자아가 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멀리 떨어져서 다른 존재들 가운데 있는 한 존재로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2)감성적(정서적)인 힘(Emotional power)

인간의 감정은 깊은데 놓여 있으며 그리고 강하다. 자신을 다른 사람의 복리를 위해 고의적으로 희생하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이것이 이성적 애정의 수준에까지 이른다.

 

3)의지적인 힘(Volitional power)

인간을 단순한 짐승의 수준보다는 월등한, 하나의 높은 수준에 올려놓는 요소이다. 인간은 하나의 행동노선을 정할수 있으며 그리고 그의 모든 세부 면에서와 보다 넓은 범위에서 그 노선을 추구할 수 있다.

 

인간은 한 목표를 선택할 수 있으며 그리고서는 그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을 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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