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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장로교회

2018.05.17 19:06

스물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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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심판의 날은 하나님의 최종적 승리와 역사 속에 그의 구속 사역의 최종적 승리를 의미한다. 즉 그날은 모든 악에 대한 최종의 결정적 정복의 날이며 죽음 당하신 어린 양의 승리가최종적으로 계시되는 날이다. 심판의 날은 모든 의심의 그림자를 넘어서 세상 끝에 하나님의 뜻이 완전하게 이루어졌음을 드러낼 것이다. 

 

7.최후상태

이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나타났던 자들의 최종 상태를 논의하게 될 것이다. 성경이 가르치듯이

이 최종 상태는 영원한 비참이든지 영원한 행복이든지 둘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들은 새 땅에서 영원한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며, 그리스도 밖에 있는 모든 자들은 지옥의 영원한 형벌에 처하게 될 것이다. 

 

본장에서 신자와 불시자의 최후 상태를 논할 것이다. 

 

1)영원한 형벌

 

가.영원한 형벌에 대한 교리를 부정하는 두 가지 형태: 보편 주의, 전멸 주의

 

a.보편주의(universalism)- 지옥과 영원한 형벌은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이라는 개념과 조화를 이룰 수 없다. 그러므로 결국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주장: 오리겐(AD.185-254)-인간 뿐 아니라 마귀와 귀신도 구원받게 된다. 

만원 구원론이 1961년에 결성된 Unitaria Universatist Association에 의해 주장( 1975년, 1019개 교회, 21만명의 회원 가짐)

 

b.전멸주의(Annihilationism)-두 가지 형태 가짐

첫 째 형태: 인간은 죽지 않도록 창조 되었으나 계속적으로 죄를 짓는 자들은 불멸성을 탈취당하게 되고 완전히 전멸되어 버린다.(비존재 상태로 환원)

 

둘째 형태(조건적 불멸성): 사람은 죽도록 창조되었으며 신자들은 은혜의 선물로써 불멸성을 받게 되고 따라서 사후에 축복 상태 속에서 계속적으로 존재하게 된다. 그러나 불신자들은 이러한 은혜를 받지 못해서 죽음의 때에 완전히 소멸되어 버린다. 

 

주장 AD 4세기경- 아르노비우스(Arnobius)

16세기-소시니안파(the socinians)

현시대-제철일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모두 영벌을 부인)

 

나.영벌에 대한 성경적 증거

 

a.그리스도의 가르침

"사랑 많으시고 현명하신 그리스도께서 성경에 나타난 그 어떤 사람보다 지옥에 대해 더 많이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은 참으로 사고를 자극하는 놀라운 일이다"(뷰이스)

5:22, 29-30, 10:28, 18:8-9, 막9:43, 마13:41-42, 25:30

 

"지옥"(헬라어 geenna), 영어 단어 게헨나(Gehenna)

 

16:23절에서 '음부'(Hades)가 중간 상태 시의 형벌의 장소를 의지하고 있음을 보았다. 그러나 최후의 장소를 가리키는 신약의 단어는 종종 지옥으로 번역 되는 Gehenna이다. 이단어는 "힌놈의

골짜기"를 의미하는 아람어 표현 gee hinnom으로 부터 나온 헬라어 단어다.

 

"힌놈의 골짜기": 예루살렘 남쪽의 계곡, 거기서 아하스와 므낫세 왕의 시절에(왕하16:3, 21:6, 렘32:35) 부모들이 그들의 자녀들을 암몬의 신 몰렉에게 제물로 바쳤던 곳이다.(렘7:23,19:6 참조)

 

또한 이 골짜기는 예루살렘의 쓰레기를 소각했던 곳이다. 

 

더우기 이 골짜기는 죄와 저주의 대명사가 되었고 따라서 Gehenna라는 단어는 종말론적지옥불

혹은 최후의 형벌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사용되었다. 

 


YAERIM PRESBYTERIAN CHURCH 3625 Chapel Road, Newtown Sq., PA 19073. 610- 931-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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