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예림장로교회

2018.05.17 19:05

스물 한번째 이야기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염소들: 그리스도의 형제들에게 사랑을 보여주지 못함으로써 결국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을나타내지 못했던 것이다. 

 

4)최후심판과 상급

구원은 분명히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다. 그러나 성경은 말하기를 심판의 날에 하나님의백성들이 받게 될 상급들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19:12 므나의 비유-어떤 귀인이 먼 나라로 가면서 열 명의 종들에게 한 므나씩 줌 돌아왔을 때 열므나를 남긴 종(16절)- "제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17절)

 

다섯 므나를 남긴 종-"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19절)

 

*중요한 사실: 주어진 상급의 변수는 종들이 원래 받았던 므나와 이익으로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이 비유의 중요한 교훈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들을 충실하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섯 고을, 열 고을에 대한 언급이 있다는 것은 최소한 어느 정도의 중요성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경우 상급이란 기쁨이라는 측면보다는 증가되는 책임의 문제라는 것인 듯하다.<고전3:10-15>

 

11절: 사람이 세워야 할 터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러나 사람이 그 터 위에 건물을 어떻게지어 나아가느냐가 문제였다.

 

13절: 사람은 터 위에다 금,은,보석 그리고 나무나 풀, 짚으로도 지을 수 있다. 

 

14-15절: 각 사랑의 공격을 시험하게 될 불에 대하여 언급한다.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위에서 두 종류의 건축자: 모두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 받음(둘 다 예수님의 터가 된 기초 위에 세웠기에)

 

상급: 불의 시험을 거쳐 남아난 집을 지었을 때 받음, 불의 시험을 통과치 못한 자의 손실-구원상실이

아님 15절 "불 가운데서 도망 나온" 자와 같은 구원 얻음. 상급은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의터 위에 사람이 어떤 재료들로 집을 지어 나가느냐와 밀접한 함수 관계를 갖고 있다. 다시말해 그리스도인의

삶의 질과 상급은 비례하고 있다는 점이다. 

 

장차 신자들에게는 상급이 있음이 명백함을 예수님이 말씀하셨다.(마5:11-12,6:19-21,눅6:35,막9:41,마25:23) 그러나 예수님은 못 박아 말씀하시기를, 그러한 상급들은 인간의공로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라는 것이다. 

 

특히 눅17:10에서 이러한 핵심이 잘 나타나 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다 행한 것 뿐이라 할지니라"

 

분명히 상급도 공로에 의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은혜의 선물이다. 그러나 우리의 행위와우리의 미래의 상급 사이의 관계는 기계적으로가 아니라 유기적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음악을 공부하여 어떤 음악기구를 잘 연주할 수 있게 되었다 하자. 그렇다면 그의 음악을 즐기는 능력 역시 크게 증가될 것이다. 이 처럼 그리스도와 그의 왕국을 위한 우리의 헌신과 봉사가 커질 수록 지금과 미래의 그리스도의 왕국의 축복들을 향유할 수 있는우리의 용량 역시 커질 것이다. 

 

5)최후심판의 중요성

가.세상의 역사는 무의미한 원형의 끝없는 연속이 아니라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는 운동이다. 

나.구원과 영원한 축복상태는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각 개인의 관계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최후 심판의 날은 최종적으로 나타낼 것이다. 

다.심판의 날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삶에 대해 책임을 지게 하며특별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우리 모든 각 개인들이 도덕적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 

 


YAERIM PRESBYTERIAN CHURCH 3625 Chapel Road, Newtown Sq., PA 19073. 610- 931-4380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