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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장로교회

2018.04.08 18:10

열일곱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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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요점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자들은 그와 함께 부활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신자들의 부활은 사실상 그리스도의 중보적 사역의 필수적인 국면인 것이다. 왜냐하면 "맨 나중 멸망 받을 원수는 죽음"이기 때문인 것이다(26절)

 

나.부활의 양태(35-49절)

부활의 양태에 대해 그는 씨앗의 표상을 들고 있다. 

 

35-38절: 이 예증의 3가지 요점

 

(1)씨가 씨로서 죽지 않는다면 새로운 식물이 나타나지 않듯이 육체가 현 상태의 육체로서죽지 않는다면 부활의 육체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2)사람의 씨앗의 형체를 보고 그 미래의 실물의 형체를 말할 수 없듯이 사람의 현재의 육체를 보고 미래의 부활 육체가 어떠한 것 인가에 정확하게 알 수 없다

 

3)씨앗과 그 씨앗의 식물 사이에 연속성이 있듯이 현재의 육체와 부활의 육체와의 사이에도연속성이 있을 것이다. 

 

42-44절: 현재의 육체와 부활육체 사이의 현저한 대조표현(심는다: 죽어 묻힌다는 뜻)

 

1)부패와 부패되지 않음

2)욕됨과 영광(빌3:21참조)

3)약함과 강함

4)자연적 육체, 영적 육체

 

영적육체(=신령한 몸): 비육체적, 비신체적인 의미를 갖지 않고 전적으로 성령의 지배와 인도를 받고 있는 존재를 대변해 주는 것이다. 

 

자연적 육체: 현재의 죄로 저주 받은 존재의 모습을 표현

*하나님의 구속의 목표는 육체적 몸의 부활이며, 이러한 영화로운 육체를 갖고 구속 받은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그와 함께 영원히 살수 있는 새 땅의 창조인 것이다. 

 

다.부활(육체부활)의 필연성(50-57절)

50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할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의미: 우리의 현재적 존재 상태, 즉 약하고 썩어지게 될 우리는 현재적 육체로서는 장차 올삶의 풍요로운 축복들을 기업으로 받을 수 없다. 반드시 변화가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그리스도의 재림시 까지 이미 죽었던 신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그때까지도살아있는 신자들에게도 일어나야 할 것이다. 

 

51-52절: 썩어질 육체로부터 썩지 아니할 것으로 바뀌어야 할 필연적 변화는 모두에게 해당된다. 그리스도 재림시 순식간에 영화롭게 될 것있다. 살전4:16-17, 53, 54절

 

현재의 육체와 부활육체 사이의 관계는 어떠한가? 연속성 과 차이점이 있다. 

 

가.연속성: 연속성이 없다면 부활에 관해 말할 하등의 이유가 없게 된다. 

죽은 자들이 살 것이며(고전15:52), 살고 있는 우리도 변화될 것이라고(52절) 

바울이 말한 참뜻은 존재의 두 국면 사이에 어느 정도 연속성이 있다는 의미이다

 

바울은 신자들의 부활과 휴거를 말한 후에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4:17) 부활이나 변화 후에 주님과 항상 있게 될 것이다. 

 

나.차이점: 마22:30(막12:25,눅20:35)과 고전6:13절에서 말하고 있다. 

22: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리라."

천사와 같게 된다는 것은 천사처럼 육체적 몸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요점을 재확인할 뿐이다. 

고전6:13 "식물은 배를 위하고 배는 식물을 위하나 하나님은 이것저것 다 폐하시리라."("폐한다"는 끝낸다. 없애버린다 로 장차 육체의 소화기적 기능이 필요치 않을 것이라는 뜻을 나타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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