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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장로교회

2018.03.20 20:16

열다섯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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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래종말론

 

4.천년왕국에 대한 문제

 

3)후 천년설

주장자: 고대- 초대 교회 때 주장되지 아니함. 12세기 요아킴이 처음 주장

현대- 찰스하지, 죠나단 에드워드, A.H 스트롱, 뵈트너

 

이 설의 핵심은 소위 천년왕국이 지난 뒤에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다는 것이다. 

 

초림,천년왕국,재림

 

뵈트너의 정의(현재 생존한 대표적 학자)

"후천년 설이란 하나님의 나라가 복음전파와 성령의 구원 사역을 통해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세계는 결국 기독교화 될 것이며 그리스도의 재림은 의와 평화가 지배하는 긴 시기 즉 천년왕국 말기에 있을 것이라고 보는 종말론적 견해이다."

 

<후천년설의 내용>

가.현재의 세계 질서 속에서 선과 악이 함께 계속된다. 

 

나.성령의 역사 아래서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역사가 크게 부흥되며 신자들은 그 영적인 힘을 의식하게 되며 놀라우리만큼 악의 세력이 정복된다. 

 

다.교회의 "황금시대" 곧 천년왕국 뒤에 잠시 배교가 일어날 것이다. 여기서 악과 선의 세력과에 격렬한 투쟁이 있다. 이때는 사탄이 풀려나오며 적그리스도가 힘을 쓰고 큰 환난이일어날 것이다. 

 

*후천년설 도표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서 그리스도의 재림에 즈음하여 적그리스도가 멸망된다.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신다. 대환난은 끝을 맺는다.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 최후의 심판이 있다. 

 

라.그리스도의 재림 시에 죽은 자가 부활하고 최후심판이 행해진다. 

 

천년기

새 하늘과 땅

교회시대

사탄이 풀림을 받는다

적그리스도가 행세한다

대환난이 있다

 

5.육체의 부활

육체의 부활은 성경의 종말론적 메세지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헬라 철학자: 인간의 육체는 악하고, 완전한 존재의 방해물이다. 죽음 시에 육체는 소멸하게되나 영혼은 계속 살아남게 된다(육체부활 꿈도 못 꾼다)

 

성경: 하나님께서 인간을 육체와 영혼으로 창조하셨고 인간은 육체없이 완전할 수 없다.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부활은 육체가 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선한 것이라는 점을 증명하고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던 자들이 중간기 상태 동안 잠정적 행복을 누리고 있긴 하지만그들의 이러한 행복은 그들의 육체가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킴을 받게 될 때에 비로서 완전해질 것이다.(육체의 부활: 독특한 기독교 교리다)

 

1)부활의 시기

(전 천년론자 세대주의 천년론자: 신자들의 부활과 불신자들의 부활을 천년 간격으로 분리)

 

가.성경은 불신자의 부활과 신자의 부활이 동시에 일어난다고 가르친다. 

 

단12:2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다."

 


YAERIM PRESBYTERIAN CHURCH 3625 Chapel Road, Newtown Sq., PA 19073. 610- 931-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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