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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장로교회

2016.12.04 23:59

여섯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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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일: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와 안식일 (레19:3,30,33:3,38, 민 15:32-36, 신 5:12-15)

 

우리는 그 동안 창세기와 출애굽기에 나온 안식일에 대해서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오늘은 계속해서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 나오는 안식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될 것 입니다

 

1. 레위기와 안식일: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함, 공적집회와 가정의 안식(19:3,30, 23:3,38)

 

(레19:3)은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나의 안식일"(내가 쉰 날)이라고부르셨습니다. 안식일은 원래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날을 자기 백성들도 누리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을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그 날에 인식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귀중하게 생각하는것이 있으면 그것을 가족이나 연인에게 알려서 함께나누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특별한 날이 가족과 연인들에게도 특별한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자신의 안식일이 자기 백성들에게도 특별한 날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안식일을 사랑하는 자신의 백성들과 함께 나누기를 원하셨습니다. 

 

(레19:30)은 "내 안식일을 지키고 내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명령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안식일을 기억하고 그 날을 지키는 것은그늘이 하나님의 안식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전을 귀중하게 여기는 것이 성전은 하나님께서 계신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안식일과성전을 귀중하게 여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성도들이 안식일과 성소를 존귀하게 여기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을 고백하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를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옷이나 그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그리고 그가 좋아하는모든 일들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이 커질수록 이러한 일에 대한 관심은 더욱 더 커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클수록 성도들은 하나님의 안식일과 성전을 존귀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레23:3)은 안식일에 대해서 두 가지 지시를 하고있습니다

 

1) 하나님은 안식일에 "자기 일을 쉬고 거룩한 집회를 가지라"고 명하셨습니다. 이 명령은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말씀을 배우는) 공적인 모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하나님은 이러한 공식 모임 후에 "각자가 자기가 거하는 처소(가정)로 돌아가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이것은 안식일에 가족들과의 안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 명령을 통해서 안식일에 우리가 해야 할 두 가지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첫째는 공적 집회(예배와 말씀 공부)이며, 둘째는 가정에서의 안식입니다. 

 

2. 민수기와 안식일: 안식일을 범한 자를 처벌함(민15:32-36)

 

민수기에는 최초로 안식일을 범한 사람이 형벌을받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 있을 때에 어떤 사람이 나무를 하다가 발각이 되었습니다. 그를 발견한 사람들은 그 사람을 끌고 모세에게 끌어왔습니다. 모세는 어떤 일이처음이었기 때문에 그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그를 거둔 후에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이되 진 밖으로 끌고 나가서 온 희중이 돌로 쳐서 죽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율법을 통해서 안식일을 범한 사람을 죽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율법을 따라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진 밖으로 끌고 나가게 하신 것은 그가하나님의 백성에서 제외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안식일을 가볍게 준수하지 않는 사람을 자기 백성에서 제외하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돌로 치게 하신 것은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람들에게 경고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처음에 안식일을어긴 사람을 그대로 두거나, 가벼운 처벌로 그쳤다면 앞으로도 수많은 사람들이 안식일을 범하게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로 인해 더 많은 사람이 처벌을 받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범한 사람을 엄히 처벌하심으로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경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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