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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장로교회

2017.04.23 09:46

첫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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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한 공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절대적인 공부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절대 대상이며, 하나님으로 부터 우리의 존재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하나님에 대한 공부는 어떤 기독교 교육보다 선제될 가치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전부 이해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물론 "할 수 없다"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을 공부해야 한다는 데에는 반론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경이라는 계시를 통하여 자신의 실존을보여 주셨으며 우리로 하여금 충분히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도록자신을 보여주고 계시다. 하나님에 대한 공부는 너무도 광범위하기에 단계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래서 하나님의특징을 상징하고 있는 하나님의 이름에 대하여는 별도의 공부를통하여 취급하도록 하겠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그리고 우리의 존재를 시작케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공부하도록 하자.

 

먼저 우리가 하나님을 이해하기 앞서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상식적인 지식부터

토론해 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해하는 하나님을 설명해 보도록 하라.

 

1.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우리는 이 부분을 조금 어려운 말로 '본질'이라는 용어로 대신해 보자.

 

왜냐하면 본질이라는 말은 실체와 동의적 표현이기 때문이다. 나타날 수 있는 모든 외부적인 현현의

기초를 이루는 근본이 바로 본질인 것이다.

 

1.하나님은 영이시다(영성).

하나님은 영이시다. 하나님은 물질이 아니다. 그는 물질로부터 독립하여 있다. 물질은 하나님에게 의존하고 있으며 그에 의하여 창조 되어진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영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데는 그에 따른 이유가 있다. 그것은 성서가 가르치고 있으며(요4:24), 그리스도인의 존재(체험)로서 나타나며, 인간의 인격보다 더 높은 품성을 표현할 때 우리는 영으로 이해되기에 그런 것이다.(요4:24,눅24:39,렘23:24).

 

1)하나님은 비물질적이다.

-난점-하나님의 손(사65:2,히1:10),

                       발(창3:8,시8:6),

                       눈(왕상8:29,대하16:9),

                       귀(느1:6,시34:15) 등 표현

 

-대답-

신인동형동성적: 무한자를 유한자로 하여금 이해할 수 있도록 나타낸 것 표현이다.

 

2)하나님은 가시적이다.(신4:15-19,출33:20,요1:18,롬1:20,골1:15,딤전6:16).

 

그러나 구속받은 자는 미래에 하나님을 볼 것이라고 했다(시17:15,마5:8,히12:15,계22:4).

 

-난점- 하나님을 보았다는 성경 구절(창32:30, 출3:6,24:9-10,민12:6-8,신34:10)

 

-대답- a.하나님의 영광의 반영을 본 것이지 하나님의 본질을 본 것이 아니다.(출33:21-23,히1:3)

 

          b.영의 가시적인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요1:32,히1:7)

          * "여호와의 사자"는 가시적 형태로 나타난 하나님의 현현이다.

 

          c.하나님은 살아계신다(수3:10,삼상17:26,시84:2,마16:16,살전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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